[경매사 제15회(2016) 204번]

도축하기 전 계류기간 동안 가축의 일반적인 관리방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물을 충분히 공급한다.
ㄴ. 물을 공급하지 않는다.
ㄷ. 사료를 충분히 급여한다.
ㄹ. 사료를 급여하지 않는다.

상품성평가(축산)
  1. ①ㄱ, ㄷ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ㄴ,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도축 전 계류 중에는 탈수를 막도록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사료는 급여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절식은 소화관 내용물을 줄여 도축 작업과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급수는 적절하지만 사료까지 충분히 먹이면 소화관 내용물이 늘어나 도축 과정의 위생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 ② 물로 탈수를 예방하면서 사료 급여를 중단해 소화관 내용물을 줄이므로 일반적인 계류 관리에 맞는다.
  • ③ 급수를 중단하면 탈수와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고, 충분한 급이는 도축 전 절식 원칙에도 어긋난다.
  • ④ 사료를 주지 않는 점은 맞지만, 물까지 끊으면 가축의 상태와 도체 품질에 불리할 수 있다.

관련 개념

계류는 운송 후 가축을 안정시키고 도축 전 상태를 관리하는 과정이다.
이때 물은 충분히 제공해 탈수와 스트레스를 줄인다.
사료는 일정 기간 급여하지 않아 소화관 내용물을 줄이되, 계류가 지나치게 길어져 가축 상태가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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