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241번]

절엽소재로 이용되지 않는 품목은?

상품성평가(화훼)
  1. ①디펜바키아
  2. ②카네이션
  3. ③몬스테라
  4. ④필로덴드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카네이션은 꽃 자체를 감상하는 절화용 품목으로, 잎을 잘라 장식에 쓰는 대표적인 절엽 소재가 아니다. 나머지 품목은 잎의 형태와 무늬를 활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디펜바키아는 잎의 선명한 무늬가 장식적이어서 잎을 잘라 꽃꽂이의 배경이나 강조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 ② 카네이션은 관상 가치의 중심이 꽃에 있어 주로 절화로 유통된다. 잎을 독립된 장식 소재로 이용하는 품목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③ 몬스테라는 크고 갈라진 잎의 독특한 윤곽을 살려 꽃다발이나 꽃꽂이에 쓰는 대표적인 절엽 소재다.
  • ④ 필로덴드론은 형태가 다양한 잎을 잘라 장식에 활용하므로 절엽 소재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절엽은 식물의 잎을 잘라 장식용으로 쓰는 소재이며, 잎의 형태·색·무늬·지속성이 상품성을 좌우한다.
관엽식물 가운데 잎 자체가 뚜렷한 장식 효과를 내는 품목은 절엽으로도 활용된다.
절화는 꽃을 중심으로 이용하는 소재다. 분류할 때는 식물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감상하고 거래하는 부위를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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