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링(curing)을 해야 하는 원예산물로 짝지어진 것은?
- ①딸기, 샐러리
- ②마늘, 토마토
- ③감자, 양파
- ④고추, 고구마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감자는 수확 뒤 상처를 아물게 하고, 양파는 겉껍질과 목 부분을 말리는 큐어링을 거쳐 저장성을 높인다. 따라서 두 작물이 함께 제시된 조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딸기는 수확 뒤 빠르게 냉각해야 하는 과실이고, 샐러리도 수분 손실을 막아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작물 모두 큐어링 대상이 아니다.
- ② 마늘은 건조·큐어링으로 저장성을 높이지만, 토마토에는 상처 치유나 겉껍질 건조를 위한 큐어링을 일반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 ③ 감자는 상처 부위에 보호 조직이 형성되도록 큐어링하고, 양파는 목 부분과 겉껍질을 건조해 부패를 줄인다. 두 작물 모두 해당한다.
- ④ 고구마는 상처 치유를 위해 큐어링하지만, 고추는 일반적으로 건조하거나 신선 상태로 유통한다. 두 작물이 모두 해당하지는 않는다.
관련 개념
큐어링은 수확 후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저장 중 손실을 줄이는 처리이다.
감자·고구마에서는 상처가 아물고 보호층이 형성되어 수분 손실과 병원균 침입이 줄어든다.
양파·마늘에서는 겉껍질과 목 부분을 충분히 말려 부패를 억제한다. 작물에 따라 처리 목적과 조건이 다르다.
감자·고구마에서는 상처가 아물고 보호층이 형성되어 수분 손실과 병원균 침입이 줄어든다.
양파·마늘에서는 겉껍질과 목 부분을 충분히 말려 부패를 억제한다. 작물에 따라 처리 목적과 조건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