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37번]

다음에서 저온장해에 가장 민감한 품목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토마토
  2. ②사과
  3. ③참다래
  4. ④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토마토는 따뜻한 환경에서 자라는 작물로, 냉장 수준의 낮은 온도에 오래 노출되면 저온장해가 생기기 쉽다. 다른 품목들은 일반적으로 0℃ 안팎의 저온 저장에 적합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토마토: 저온에 민감하여 지나치게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면 착색과 숙성이 고르지 않고 맛과 조직감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정답이다.
  • ② 사과: 수확 후 호흡과 노화를 늦추기 위해 0℃ 안팎에서 저장하는 대표적인 과실로, 비교 대상 가운데 저온장해에 가장 민감하지 않다.
  • ③ 참다래: 저온 저장으로 품질 유지 기간을 늘릴 수 있으며, 적정 조건에서는 0℃ 부근의 저장이 가능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④ 배: 일반적으로 0℃ 안팎의 저온에서 저장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어, 비교 대상 중 저온장해에 가장 민감한 품목은 아니다.

관련 개념

저온장해는 과실이 얼지 않았더라도 품목별 적정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 노출되어 품질이 손상되는 현상이다.
증상에는 표면 함몰, 변색, 연화 이상, 향미 저하 등이 있으며 품목과 노출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저장 온도를 비교할 때는 단순히 낮을수록 좋은 것으로 보지 말고, 각 품목의 저온 내성과 숙성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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