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36번]

참다래 저장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에틸렌에 매우 민감하여 과숙한 사과나 토마토와의 혼입을 피해야 한다.

ㄴ. 장기 저장용은 당함량 10~11°Bx이상, 직하 출하용은 당함량 6~7°Bx 도달 시에 수확한다.

ㄷ. 지역별, 수확시기별로 차이가 있지만 저장온도는 일반적으로 -0.5~0℃가 적온이다.

ㄹ. 과습은 곰팡이 발생을 조장하므로 저장습도는 30~40%로 관리해야 한다.

상품성평가(청과)
  1. ①ㄱ, ㄷ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ㄴ,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참다래는 에틸렌에 민감하므로 에틸렌을 내는 과실과 분리하고, 장기 저장에는 0℃ 안팎의 낮은 온도를 유지한다. 수확 당도에 관한 설명은 용도를 거꾸로 제시했으며, 저장 습도 30~40%는 지나치게 낮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에틸렌 분리·저온 저장: 에틸렌 노출은 후숙과 연화를 촉진한다. 또한 0℃ 안팎의 저온은 호흡을 억제해 저장성을 높이므로 두 설명이 모두 맞다.
  • ② 에틸렌 분리·저습 관리: 에틸렌을 내는 과실과 분리하는 것은 맞지만, 낮은 습도에서는 참다래의 수분 손실과 시듦이 커진다.
  • ③ 수확 당도·저온 저장: 저온 저장 조건은 맞지만, 장기 저장용을 더 높은 당도에서 수확한다는 설명은 수확 용도별 기준을 뒤바꾼 것이다.
  • ④ 수확 당도·저습 관리: 수확 용도별 당도 기준이 뒤바뀌었고, 제시된 낮은 습도 역시 과실의 수분 손실을 막는 저장 조건에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참다래는 수확 후에도 후숙하므로 에틸렌에 노출되면 빠르게 물러진다.
장기 저장에서는 후숙을 늦추기 위해 적정 성숙도에 수확하고 0℃ 안팎의 저온을 유지한다.
저장 중에는 과실이 마르지 않도록 높은 상대습도, 대체로 90~95% 수준을 유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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