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표준규격상 신선편의 농산물 표준규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절단된 감자ㆍ고구마는 육안으로 판정하여 갈변과 녹변이 심하지 않아야 한다.
- ②절단된 상추ㆍ배추는 육안으로 판정하여 핑크색 또는 갈색이 잎의 중앙부(엽맥)까지 확산되지 않아야 한다.
- ③거래단위는 거래당사자 간의 협의 또는 시장유통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하여 사용할 수 없다.
- ④표준규격품임을 표시할 경우 물품의 포장표면에 산지ㆍ전화번호는 생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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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신선편의 농산물의 거래단위는 거래당사자의 협의나 시장 유통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 이를 금지한다고 설명한 거래단위 선지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감자·고구마의 변색은 절단 후 품질을 가늠하는 기준이다. 육안으로 살펴 갈변이나 녹변이 심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② 상추·배추는 절단 부위의 변색이 잎의 중앙 엽맥까지 번졌는지 살펴본다. 그 정도로 확산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③ 거래단위는 당사자 간 협의 또는 시장 유통 여건에 맞춰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 자율적인 결정을 금지한 설명이 틀렸다.
- ④ 표준규격품으로 표시할 때에는 포장표면에 산지와 전화번호 등 필요한 표시사항을 기재해야 한다. 이를 생략할 수 없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관련 개념
신선편의 농산물은 절단·세척 등으로 바로 이용하기 쉽게 만든 농산물이며, 외관과 변색 정도가 품질 판정에 중요하다.
절단된 뿌리·줄기 작물은 갈변과 녹변을, 잎채소는 절단면에서 시작된 변색의 확산 범위를 살핀다.
품질을 판정하는 기준과 거래단위를 정하는 방식은 구별해야 한다. 거래단위는 유통 상황과 거래당사자의 협의에 따라 정할 수 있다.
절단된 뿌리·줄기 작물은 갈변과 녹변을, 잎채소는 절단면에서 시작된 변색의 확산 범위를 살핀다.
품질을 판정하는 기준과 거래단위를 정하는 방식은 구별해야 한다. 거래단위는 유통 상황과 거래당사자의 협의에 따라 정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