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53번]

농산물 전자상거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영업을 위한 상품 진열공간이 필요하다.

ㄴ. 영업시간에 제약을 받는다.

ㄷ. 소자본으로도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ㄹ. 고객정보의 수집이 용이하다.

농수산물유통론
  1. ①ㄱ, ㄴ
  2. ②ㄱ, ㄷ, ㄹ
  3. ③ㄴ, ㄷ, ㄹ
  4. ④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전자상거래는 온라인에서 상품을 제시하고 주문을 받으므로 오프라인 매장의 진열공간이나 정해진 영업시간이 필수적이지 않다. 소자본 운영과 고객정보 수집의 용이성은 전자상거래의 일반적인 장점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진열공간·영업시간: 물리적 매장의 전시 공간 없이 상품을 소개할 수 있고, 온라인 주문은 상시 받을 수 있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을 모두 골랐다.
  • ② 진열공간·소자본·고객정보: 진열공간에 관한 설명은 옳지 않지만, 초기 매장 비용을 줄여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고 거래 과정에서 고객정보를 수집하기도 쉬우므로 적절하지 않다.
  • ③ 영업시간·소자본·고객정보: 영업시간에 관한 설명은 옳지 않지만 소자본 운영과 고객정보 수집의 용이성은 전자상거래의 특성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 ④ 전체 항목: 진열공간과 영업시간에 관한 설명만 옳지 않다. 소자본 운영과 고객정보 수집까지 잘못된 설명으로 분류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관련 개념

농산물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을 통해 상품정보를 제공하고 주문을 받는 유통 방식이다.
온라인 판매에서는 매장 진열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고, 고객은 정해진 매장 영업시간 밖에도 주문할 수 있다.
구매 이력이나 회원정보를 수집·분석하기 쉬운 편이며, 매장 개설 비용이 낮아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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