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촉진 활동의 효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단기적으로 매출 증대를 가져올 수 있다.
ㄴ. 반복적 사용은 상품의 이미지를 제고한다.
ㄷ. 가격할인은 촉진활동에 해당되지 않는다.
ㄹ. 경쟁업체에 의해 쉽게 모방될 수 있다.
ㅁ. 소비자들의 충동구매를 유발시킨다.
- ①ㄱ, ㄴ, ㄷ
- ②ㄱ, ㄹ, ㅁ
- ③ㄴ, ㄷ, ㅁ
- ④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판매촉진은 구매를 앞당겨 단기 매출을 늘리고 충동구매를 유도할 수 있으며, 경쟁업체도 유사한 행사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반복적인 판촉은 상품 이미지에 불리할 수 있고 가격할인은 대표적인 판매촉진 수단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단기 매출·이미지·가격할인 조합은 이미지 개선을 일반적인 효과로 본 점이 잘못됐다. 잦은 판촉은 소비자에게 정가의 가치를 의심하게 할 수 있으며, 할인도 촉진활동에 포함된다.
- ② 단기 매출·모방·충동구매 조합이 타당하다. 판촉 혜택은 즉각적인 구매 동기를 만들지만 경쟁업체가 비슷한 할인이나 증정 행사를 시행하기도 쉽다.
- ③ 이미지·가격할인·충동구매 조합에는 충동구매 유발이라는 효과가 포함되지만, 반복 판촉이 이미지를 높인다는 판단과 할인을 촉진에서 제외한 판단이 잘못됐다.
- ④ 가격할인·모방·충동구매 조합에서 모방 가능성과 충동구매 유발은 맞다. 다만 가격할인은 판매촉진의 대표적 방법이므로 이를 제외한 판단 때문에 정답이 될 수 없다.
관련 개념
판매촉진은 할인, 쿠폰, 경품처럼 구매 시점에 추가 혜택을 주어 소비자의 행동을 자극하는 활동이다.
즉각적인 구매와 단기 매출 증가에는 효과적이지만, 경쟁사가 비슷한 조건을 제시하면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
반복적인 할인에 소비자가 익숙해지면 정상가격의 설득력이나 상품 이미지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장기적인 브랜드 관리와 구별해 이해한다.
즉각적인 구매와 단기 매출 증가에는 효과적이지만, 경쟁사가 비슷한 조건을 제시하면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
반복적인 할인에 소비자가 익숙해지면 정상가격의 설득력이나 상품 이미지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장기적인 브랜드 관리와 구별해 이해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