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사과를 생산하는 A농가는 생산량의 70 %를 수확기에 수도권 도매시장에 출하하고 나머지 30 %는 창고에 저장한 후 조각과일로 상품화하여 경북지역 초등학교에 급식용으로 납품하였다. 이 때 유통효용이 아닌 것은?
- ①시간효용
- ②장소효용
- ③가격효용
- ④형태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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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사과를 저장해 소비 시기를 늦추고, 소비지로 운송하며, 먹기 편한 조각과일로 가공하는 활동은 각각 시간·장소·형태 효용을 만든다. 판매가격은 거래 결과에 영향을 주지만 이 사례에서 말하는 유통효용의 종류는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저장은 수확 직후의 공급을 이후 급식 시기로 옮겨, 필요한 때 사과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시간 측면의 효용에 해당한다.
- ② 산지의 사과를 수도권 도매시장과 지역 학교로 보내 소비자가 필요한 곳에서 이용하도록 하므로 장소 측면의 효용이 생긴다.
- ③ 가격은 상품의 거래 조건이나 시장 평가를 나타낸다. 저장·운송·가공으로 생기는 유통효용의 유형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 ④ 사과를 먹기 편한 조각과일로 가공하면 소비자의 사용 목적에 맞게 상품의 모습이 바뀌므로 형태 측면의 효용이 생긴다.
관련 개념
유통효용은 상품이 소비자에게 더 유용해지도록 유통 과정에서 창출되는 가치를 뜻한다.
보관은 필요한 시점에 공급할 수 있게 하고, 운송은 필요한 장소에서 상품을 구할 수 있게 한다.
선별·포장·가공 등은 이용하기 적합한 형태를 만들 수 있다. 이 사례에서는 저장, 이동, 가공을 각각의 활동과 연결해 판단한다.
보관은 필요한 시점에 공급할 수 있게 하고, 운송은 필요한 장소에서 상품을 구할 수 있게 한다.
선별·포장·가공 등은 이용하기 적합한 형태를 만들 수 있다. 이 사례에서는 저장, 이동, 가공을 각각의 활동과 연결해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