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패류의 사후변화 과정으로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①해경 → 경직 → 해당작용 → 자가소화 → 부패
- ②해경 → 자가소화 → 해당작용 → 경직 → 부패
- ③해당작용 → 경직 → 해경 → 자가소화 → 부패
- ④해당작용 → 경직 → 자가소화 → 해경 →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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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사후에는 산소 공급이 끊기면서 해당작용이 진행되고, ATP가 줄어 근육이 경직된다. 이후 경직이 풀리는 해경을 거쳐 자가소화가 진행되며, 미생물 증식에 따른 부패로 이어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경을 맨 앞에 둔 점이 잘못이다. 해경은 근육이 먼저 경직된 뒤 그 상태가 풀리는 단계이므로, 해당작용과 경직보다 앞설 수 없다.
- ② 자가소화를 해당작용과 경직보다 앞에 배치했다. 사후 근육의 에너지 대사가 먼저 변하고 경직이 나타난 뒤에 조직 분해가 본격화된다.
- ③ 해당작용에 따른 ATP 감소로 경직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 해경과 자가소화를 거쳐 부패에 이르는 순서가 적절하다.
- ④ 해당작용과 경직의 순서는 맞지만 자가소화와 해경의 위치가 바뀌었다. 이 문항에서 해경은 경직 다음 단계로, 자가소화에 앞서 놓는다.
관련 개념
사후 근육에서는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 저장된 글리코겐이 해당작용으로 분해되고 젖산이 쌓인다.
ATP가 고갈되면 근육 단백질의 결합이 풀리지 않아 사후경직이 나타나며, 시간이 지나면서 경직이 해소된다.
그 뒤 자체 효소가 조직을 분해하는 자가소화가 진행되고, 미생물의 작용이 커지면 부패가 나타난다. 실제 변화는 일부 겹칠 수 있으나 문항은 대표적인 단계의 순서를 묻는다.
ATP가 고갈되면 근육 단백질의 결합이 풀리지 않아 사후경직이 나타나며, 시간이 지나면서 경직이 해소된다.
그 뒤 자체 효소가 조직을 분해하는 자가소화가 진행되고, 미생물의 작용이 커지면 부패가 나타난다. 실제 변화는 일부 겹칠 수 있으나 문항은 대표적인 단계의 순서를 묻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