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人蔘)의 가공과 관련된 이름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미삼(尾蔘)
- ②수삼(水蔘)
- ③백삼(白蔘)
- ④홍삼(紅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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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미삼은 인삼의 가는 뿌리 부분을 가리키는 이름이므로 가공 상태에 따른 명칭이 아니다. 수삼·백삼·홍삼은 각각 채취 후 상태나 건조·증숙 처리에 따라 구분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삼: 인삼의 몸통에 붙은 가는 뿌리, 즉 뿌리의 부위를 뜻한다. 제조하거나 가공하는 방식에 따라 붙인 이름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② 수삼: 수확한 뒤 말리거나 찌지 않은 신선한 상태의 인삼이다. 가공 여부를 기준으로 다른 형태와 구별할 때 쓰는 명칭이다.
- ③ 백삼: 수삼의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두고 말려 만든 인삼이다. 건조라는 가공 과정을 거친 형태이므로 해당한다.
- ④ 홍삼: 수삼을 쪄서 말린 인삼이다. 증숙과 건조를 거치므로 가공 방식에 따른 명칭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인삼은 수확 직후의 신선한 상태, 건조한 상태, 쪄서 건조한 상태 등에 따라 이름이 달라진다.
수삼은 가공 전 원료의 상태를 가리키며, 백삼과 홍삼은 대표적인 가공품이다.
미삼은 이러한 처리 방법과 관계없이 인삼의 가는 뿌리를 가리킨다. 따라서 명칭이 무엇을 기준으로 붙었는지 구별해야 한다.
수삼은 가공 전 원료의 상태를 가리키며, 백삼과 홍삼은 대표적인 가공품이다.
미삼은 이러한 처리 방법과 관계없이 인삼의 가는 뿌리를 가리킨다. 따라서 명칭이 무엇을 기준으로 붙었는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