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覆盆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내용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복분자딸기의 익지 않은 열매를 건조한 것이다.
ㄴ. 유기산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ㄷ. 우리나라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생약재로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ㄹ. 강장작용과 강정작용이 있다.
- ①ㄱ, ㄴ
- ②ㄱ, ㄴ, ㄹ
- ③ㄴ, ㄷ, ㄹ
- ④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복분자는 복분자딸기의 덜 익은 열매를 말려 만든 생약으로, 유기산을 함유하고 강장·강정 작용이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도 생산되므로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장 누락: 원료와 유기산에 관한 판단은 맞지만, 강장·강정 작용에 관한 내용도 옳으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 ② 원료·성분·작용: 덜 익은 열매를 건조해 약재로 쓰며 유기산을 함유한다. 강장·강정 작용도 인정되고, 국내 미생산이라는 잘못된 내용은 포함하지 않아 맞다.
- ③ 수입 의존 포함: 유기산과 강장·강정 작용에 관한 내용은 맞지만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틀리고, 원료에 관한 옳은 내용도 빠져 있다.
- ④ 국내 미생산 포함: 원료, 유기산, 강장·강정 작용에 관한 내용은 옳다. 그러나 복분자는 국내에서도 생산되므로 모든 항목을 옳다고 볼 수 없다.
관련 개념
복분자는 복분자딸기의 성숙하지 않은 열매를 채취해 건조한 생약이다.
성분에는 유기산 등이 있으며, 전통적으로 강장·강정 목적으로 이용해 왔다.
생약의 원료와 효능을 판단할 때는 생산지를 구분해야 한다. 국내 재배와 생산이 이루어지므로 수입품이 유통된다는 사실만으로 전량 수입 의존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성분에는 유기산 등이 있으며, 전통적으로 강장·강정 목적으로 이용해 왔다.
생약의 원료와 효능을 판단할 때는 생산지를 구분해야 한다. 국내 재배와 생산이 이루어지므로 수입품이 유통된다는 사실만으로 전량 수입 의존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