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125번]

생약재의 저장시 습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저장 공간의 습도가 높아져도 모든 생약재의 성분은 변화가 없다.
  2. ②저장 공간의 급격한 온도저하는 수분이 응축되어 물방울로 떨어져서 저장중인 생약재가 축축해 진다.
  3. ③저장 공간의 바닥이나 벽으로부터 생약재를 떨어뜨려 놓으면 어느 정도 습기를 방지할 수 있다.
  4. ④저장 공간의 습도가 높아지면 곰팡이의 발생을 촉진하므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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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높은 습도에서는 생약재가 수분을 흡수해 유효성분이 분해되거나 변질될 수 있다. 따라서 습도가 높아져도 모든 생약재의 성분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분 불변: 흡습으로 가수분해와 미생물 증식이 일어나 성분의 함량과 품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틀리다.
  • ② 급격한 냉각: 공기 중 수증기가 차가운 표면에 응결하면 생약재가 젖을 수 있으므로 옳다.
  • ③ 바닥·벽 이격: 습기가 많은 표면과의 접촉을 줄이고 공기 흐름을 확보해 습해를 완화하므로 옳다.
  • ④ 곰팡이 촉진: 높은 습도는 곰팡이가 자라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저장 품질을 떨어뜨리므로 옳다.

관련 개념

생약재는 종류에 따라 흡습성이 다르지만, 저장 중 수분을 지나치게 흡수하면 변질될 위험이 커진다.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면 수증기가 응결할 수 있으므로 온도 변화와 환기 상태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포장재를 바닥과 벽에서 띄워 보관하고 적정 습도를 유지하면 곰팡이와 성분 변화를 줄일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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