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류의 노화를 촉진하는 에틸렌의 억제물질이 아닌 것은?
- ①AOA(Amino oxy acetic acid)
- ②BA(Benzyl adenine)
- ③AVG(Aminotheoxyvinyl glycine)
- ④1-MCP(1-Methylcyclo propan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BA는 시토키닌 계열로 잎의 노화를 늦추는 데 쓰이지만, 에틸렌의 생성이나 작용을 직접 억제하는 대표 물질은 아니다. AOA·AVG는 에틸렌 생합성을, 1-MCP는 에틸렌의 작용을 억제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AOA는 에틸렌 생합성 과정의 ACC 합성효소 활성을 억제해 에틸렌 생성을 줄이므로 억제물질에 해당한다.
- ② BA는 시토키닌으로 식물 조직의 노화를 지연시키지만, 에틸렌 생합성이나 수용체 작용을 직접 차단하는 물질로 분류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이다.
- ③ AVG는 ACC 합성효소를 억제하여 에틸렌 생성량을 낮추므로 에틸렌 억제물질에 해당한다.
- ④ 1-MCP는 에틸렌 수용체에 결합해 에틸렌 신호의 전달을 막으므로 에틸렌 작용 억제물질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에틸렌은 절화의 꽃잎 노화와 탈리 등을 촉진하는 식물 호르몬이다.
에틸렌 억제는 생합성 단계의 차단과 수용체에서의 작용 차단으로 나누어 이해할 수 있다.
시토키닌에 의한 노화 지연은 에틸렌을 직접 억제하는 기작과 구별한다.
에틸렌 억제는 생합성 단계의 차단과 수용체에서의 작용 차단으로 나누어 이해할 수 있다.
시토키닌에 의한 노화 지연은 에틸렌을 직접 억제하는 기작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