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7회(2019) 97번]

어획물의 처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1. ①어종과 크기별로 잘 정돈한다.
  2. ②오염물 세척 시 물이 쉽게 빠지도록 한다.
  3. ③분해효소 작용을 억제하기 위하여 어체의 온도를 낮춘다.
  4. ④크기가 작을수록 어상자 아래쪽에 배열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작은 어체를 상자 아래에 두면 위에 놓인 어획물의 무게로 눌려 손상되기 쉽다. 크기별로 구분하되 압력에 약한 작은 어체가 깔리지 않도록 배치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어종·크기별 정리는 선별과 취급을 쉽게 하고, 큰 어체가 작은 어체를 누르는 일을 줄여 상품성 유지에 도움이 된다.
  • ② 세척 뒤 물이 고이지 않게 하면 오염수가 어체에 오래 닿는 것을 줄이고 위생적인 보관에 도움이 된다.
  • ③ 어체를 신속히 냉각하면 분해효소와 미생물의 활동이 느려져 선도 저하를 늦출 수 있다.
  • ④ 작은 어체를 아래에 깔면 위쪽 어획물의 하중으로 눌리거나 형태가 망가질 수 있어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어획 직후에는 어체의 온도를 낮추어 효소 작용과 미생물 증식을 억제한다.
어종과 크기에 따라 선별하면 냉각·포장 상태를 고르게 관리하고 물리적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세척수는 잘 배출하고, 상자에 담을 때는 약한 어체가 무게에 눌리지 않도록 배열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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