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117번]

산약(山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뿌리줄기의 껍질을 제거한 후 건조하여 약용한다.
  2. ②생으로 말린 것을 생(生)산약이라 하고, 쪄서 말린 것을 증(蒸)산약이라 한다.
  3. ③점액질의 주요성분은 당단백질의 일종인 뮤신(mucin)이다.
  4. ④특이한 냄새가 있으며 맛은 달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산약은 마의 덩이뿌리에서 껍질을 제거해 말린 약재로, 약재 자체에는 뚜렷한 냄새가 거의 없고 맛은 담담하면서 약간 달다. 따라서 특이한 냄새가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껍질 제거·건조: 산약은 마의 땅속 저장기관을 채취해 겉껍질을 벗기고 건조하여 약재로 쓰므로 타당하다.
  • ② 생산약·증산약: 가열하지 않고 건조한 것과 쪄서 건조한 것을 가공 방식에 따라 구분한 설명이다.
  • ③ 뮤신: 산약을 자르거나 물에 적시면 나타나는 끈적한 점액질을 설명하는 성분으로, 시험에서 통용되는 설명이다.
  • ④ 특이한 냄새: 산약의 성상은 냄새가 거의 없고 맛이 약간 달며 담담한 편이므로, 뚜렷한 냄새가 있다는 부분이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산약은 마의 땅속 저장기관을 약용하며, 수확 뒤 껍질을 벗기고 건조해 유통한다.
가공할 때 찌는 과정을 거쳤는지에 따라 생산약과 증산약으로 구별할 수 있다.
성상을 판별할 때에는 끈적한 점액질과 함께 냄새가 거의 없고 맛이 담담하며 약간 달다는 점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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