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120번]

율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화본과(科)이고 꽃은 7~9월에 핀다.
  2. ②종피(種皮)가 있는 것이 상품(上品)이다.
  3. ③수원6호, 상강율무, 조현율무 등의 품종이 있다.
  4. ④중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율무를 약용하는 의이인은 씨에서 단단한 껍질과 종피를 제거한 것이다. 따라서 종피가 남아 있을수록 품질이 좋다는 설명은 약용 부위의 상품 기준에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본과·개화기: 율무는 벼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여름부터 초가을에 꽃이 피므로 타당하다.
  • ② 종피·상품성: 약재 의이인은 종피를 제거한 씨를 사용한다. 종피가 남아 있는 상태를 좋은 상품의 조건으로 볼 수 없어 틀리다.
  • ③ 재배 품종: 수원6호와 상강율무, 조현율무는 율무의 품종명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④ 분포 지역: 율무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의 온난한 지역에 분포하고 재배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율무는 벼과 식물이며, 씨를 약용할 때 의이인이라 부른다.
의이인은 씨의 단단한 껍질과 종피를 벗겨 얻으며, 알이 충실하고 희며 이물질이 적은 것을 양질로 본다.
식물 자체의 분류·개화·분포와 약재의 가공 상태에 따른 품질 기준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