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119번]

지골피(地骨皮)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접골목의 뿌리껍질이다.
  2. ②구기자나무의 뿌리껍질이다.
  3. ③음나무의 줄기껍질이다.
  4. ④지구자나무의 줄기껍질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지골피는 구기자나무의 뿌리껍질을 말린 약재이다. 약용 부위가 뿌리의 껍질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다른 나무나 줄기껍질을 가리키는 설명과 구별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접골목은 지골피의 기원식물이 아니다. 뿌리껍질이라는 부위가 같아 보여도 식물이 다르면 지골피로 분류하지 않는다.
  • ② 구기자나무의 뿌리껍질이 지골피의 약용 부위이므로 맞다. 같은 식물의 열매를 쓰는 구기자와는 채취 부위가 다르다.
  • ③ 음나무의 줄기껍질은 해동피로 알려진 약재의 기원에 해당한다. 식물과 약용 부위 모두 지골피와 다르다.
  • ④ 지구자나무는 지골피의 기원식물이 아니다. 줄기껍질이라는 부위도 지골피의 뿌리껍질과 일치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생약을 식별할 때는 식물 이름과 약용 부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구기자나무에서는 열매를 구기자로, 뿌리껍질을 지골피로 이용한다.
이름이 비슷한 약재라도 기원식물이나 사용 부위가 다르면 서로 다른 생약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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