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효에 따른 약재의 연결이 옳은 것은?
- ①풍습약 - 감초, 대조
- ②활혈거어약 - 산사육, 맥아
- ③안신약 - 고련근피, 관중
- ④보익약 - 당귀,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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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당귀는 혈을 보하고 인삼은 기를 보하는 대표적인 보익약이다. 다른 연결은 약재의 주된 효능에 따른 분류와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감초와 대조는 기를 보하고 비위를 돕는 약재로, 풍습을 제거하는 약재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산사육과 맥아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는 소식약이다. 산사육에 어혈을 푸는 효능이 있더라도 두 약재를 함께 활혈거어약으로 분류하지는 않는다.
- ③ 고련근피와 관중은 주로 기생충을 없애거나 해독하는 데 쓰이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안신약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당귀는 보혈약, 인삼은 보기약으로 분류되며, 둘 다 부족한 기혈을 보충하는 보익약의 범주에 속한다.
관련 개념
약재는 주된 약효를 기준으로 분류하며, 한 약재에 부수적인 효능이 있어도 대표 분류와 구별해야 한다.
보익약은 부족한 기·혈·음·양을 보충하는 약재를 아우르며, 당귀는 보혈, 인삼은 보기의 대표 약재다.
소식약은 소화를 돕고, 안신약은 마음을 안정시키며, 풍습약은 풍습으로 인한 통증 등을 다스린다.
보익약은 부족한 기·혈·음·양을 보충하는 약재를 아우르며, 당귀는 보혈, 인삼은 보기의 대표 약재다.
소식약은 소화를 돕고, 안신약은 마음을 안정시키며, 풍습약은 풍습으로 인한 통증 등을 다스린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