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약의 정의, 건조 및 저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①생약은 따로 규정이 없는 한 습기 및 충해를 피하여 보존한다.
- ②충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인체에 해가 없는 적당한 훈증제를 넣어 저장할 수 있다.
- ③생약은 따로 규정이 없는 것은 60 ℃이하에서 말린 것이다.
- ④생약은 동물과 식물의 약재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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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생약은 식물·동물에서 얻은 약재뿐 아니라 광물에서 얻은 약재도 포함한다. 따라서 생약의 범위를 동물성과 식물성으로만 한정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습기·충해 방지는 생약의 품질 저하와 손실을 막기 위한 기본 보존 원칙에 해당하므로 옳다.
- ② 훈증제 사용은 충해를 막는 저장 방법으로 인정되지만, 인체에 해가 없어야 하며 생약의 품질에도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하므로 옳다.
- ③ 건조 온도에 별도 규정이 없을 때에는 60 ℃ 이하에서 말린 것을 기준으로 하므로 옳다.
- ④ 생약에는 광물에서 얻은 약재도 포함된다. 동물성과 식물성 약재로만 범위를 제한했으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생약은 자연에서 얻은 약용 재료로, 기원에 따라 식물성·동물성·광물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건조 기준은 성분 변질을 막기 위한 것이며, 별도 규정이 없는 생약은 60 ℃ 이하에서 말린다.
저장할 때에는 습기와 벌레로 인한 변질을 막고, 훈증제를 쓰는 경우에도 안전성과 품질 유지에 유의한다.
건조 기준은 성분 변질을 막기 위한 것이며, 별도 규정이 없는 생약은 60 ℃ 이하에서 말린다.
저장할 때에는 습기와 벌레로 인한 변질을 막고, 훈증제를 쓰는 경우에도 안전성과 품질 유지에 유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