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수직파재배에 알맞은 벼 품종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내도복성이 강할 것
- ②담수발아성이 우수할 것
- ③초기신장성이 우수할 것
- ④고온발아성이 우수할 것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담수직파에서는 볍씨가 물에 잠긴 논에서 발아하고 어린 싹이 물을 뚫고 자라야 한다. 따라서 담수 조건의 발아력과 초기 생장력이 중요하며, 고온에서의 발아력은 이 재배법의 핵심 적응 특성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복 저항성: 직파 벼는 뿌리의 지지력이 약해 쓰러지기 쉬우므로, 쓰러짐에 강한 성질이 수확 안정성에 도움이 된다.
- ② 물속 발아력: 볍씨가 물에 잠긴 상태에서도 싹을 틔워야 입모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성질이다.
- ③ 어린 싹의 신장력: 싹이 빠르게 자라 수면 위로 나오면 초기 활착과 잡초와의 경쟁에 유리하다.
- ④ 고온 발아력: 높은 온도에서 잘 발아하는 성질만으로는 담수 상태에서의 발아와 입모를 보장할 수 없어 핵심 조건으로 보기 어렵다.
관련 개념
담수직파는 모를 길러 옮겨 심지 않고 물을 댄 논에 볍씨를 직접 뿌리는 방식이다.
초기에는 볍씨 주변의 산소가 부족할 수 있어 물속 발아와 빠른 싹의 신장이 입모에 큰 영향을 준다.
이후에는 쓰러짐을 견디는 성질도 중요하다. 발아 온도와 관련해서는 고온 적응성보다 담수 환경에 대한 적응성을 우선해 판단한다.
초기에는 볍씨 주변의 산소가 부족할 수 있어 물속 발아와 빠른 싹의 신장이 입모에 큰 영향을 준다.
이후에는 쓰러짐을 견디는 성질도 중요하다. 발아 온도와 관련해서는 고온 적응성보다 담수 환경에 대한 적응성을 우선해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