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125번]

변색이 쉬운 한약재를 저장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질소충전법
  2. ②폭서법
  3. ③음건법
  4. ④훈증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강한 햇볕에 약재를 노출하면 빛과 열로 색소가 변해 변색이 촉진될 수 있다. 따라서 햇볕에 쬐어 저장하는 방식은 변색되기 쉬운 약재에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질소 충전은 저장 용기 안의 산소를 줄여 산화에 따른 색 변화와 품질 저하를 억제한다.
  • ② 햇볕에 쬐면 강한 빛과 열이 색소 변화를 촉진하므로 변색되기 쉬운 약재의 보관법으로 부적절하다.
  • ③ 그늘에서 말리면 직사광선 노출을 피하면서 수분을 낮출 수 있어 색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훈증은 저장 중 해충이나 미생물에 의한 손상을 줄이는 방법이다. 약재와 훈증제의 적합성을 확인해 적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약재의 색은 빛, 열, 산소, 수분의 영향을 받아 변할 수 있다.
변색이 쉬운 약재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기본이다.
건조·산소 차단·해충 방제는 각각 목적이 다르므로, 약재의 성질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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