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134번]

쌀의 기능성 성분으로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이며 주로 배아에 존재하는 것은?

상품성평가(양곡)
  1. ①식이섬유(dietary fiber)
  2. ②피트산(phytic acid)
  3. ③GABA(gamma amino butyric acid)
  4. ④γ -오리자놀(γ-oryzanol)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GABA는 신경전달에 관여하는 아미노산 계열 물질로, 쌀에서는 주로 배아에 존재한다. 따라서 신경전달물질이라는 단서와 분포 위치에 모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식이섬유는 소화효소로 분해되지 않는 탄수화물 성분으로, 장 건강과 관련된다. 신경전달물질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피트산은 곡물에 들어 있는 인 저장 물질이다. 무기질과 결합하는 성질이 있지만 신경전달물질은 아니다.
  • ③ GABA는 신경계에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한다. 쌀의 배아에 주로 존재한다는 단서에도 들어맞는다.
  • ④ 감마오리자놀은 쌀겨 기름에 들어 있는 기능성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신경전달물질 자체를 뜻하지는 않는다.

관련 개념

쌀의 배아에는 발아와 관련된 영양성분과 기능성 성분이 모여 있다.
GABA는 감마아미노부티르산으로, 신경계에서 억제성 신호 전달에 관여한다.
쌀의 기능성 성분을 구별할 때는 생리적 역할과 쌀알의 어느 부위에 많은지를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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