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환경을 이용한 화훼작물의 개화 조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광도가 높으면 광도가 낮은 상태보다 꽃이 많이 피고 빨리 피는 경향이 있다.
- ②단일식물에서는 적외선이 많은 광원이 꽃대의 발생을 촉진시키는 경향이 있다.
- ③국화, 포인세티아는 차광재배를 통하여 개화가 지연된다.
- ④전조재배는 일장이 짧은 가을과 겨울철에 단일성 식물의 개화를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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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국화와 포인세티아는 단일식물이므로 차광으로 낮의 길이를 줄이면 꽃눈 형성이 촉진되어 개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따라서 차광이 개화를 지연시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광도 증가: 빛이 충분하면 광합성 산물이 늘고 생육이 좋아져, 일반적으로 꽃이 더 많이 피고 개화도 빨라지는 경향이 있다.
- ② 적외선 광원: 적외선 비율이 높은 빛은 일부 단일식물에서 꽃대의 신장을 촉진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차광재배: 국화와 포인세티아는 긴 밤이 확보될 때 꽃눈 형성이 유도된다. 차광으로 밤을 길게 만들면 개화가 촉진되므로 지연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전조재배: 가을·겨울의 긴 밤중에 빛을 비추면 단일식물이 느끼는 연속 암기가 짧아져 꽃눈 형성과 개화가 억제된다.
관련 개념
단일식물의 꽃눈 형성에는 낮의 길이보다 중단되지 않는 긴 밤의 확보가 중요하다.
차광재배는 인위적으로 긴 밤을 만들어 국화·포인세티아의 개화 시기를 앞당기는 데 활용된다.
전조재배는 밤에 빛을 비춰 암기를 끊으므로 단일식물의 개화를 늦추는 데 활용된다.
차광재배는 인위적으로 긴 밤을 만들어 국화·포인세티아의 개화 시기를 앞당기는 데 활용된다.
전조재배는 밤에 빛을 비춰 암기를 끊으므로 단일식물의 개화를 늦추는 데 활용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