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의 수명 연장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안스리움과 서양란은 0 ~ 5 ℃정도에서 보관한다.
- ②CA저장을 통해 호흡량을 줄인다.
- ③감압저장을 통해 에틸렌의 함량을 줄인다.
- ④당, 질산은, 살균제, 시토키닌 등을 보존용액에 첨가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안스리움과 서양란은 저온장해를 받기 쉬운 열대성 화훼이므로 0~5℃ 보관이 적절하지 않다. 두 화훼는 품목에 맞는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보관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안스리움·서양란은 낮은 온도에서 꽃잎 변색과 조직 손상 등 저온장해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일반 절화처럼 빙점에 가까운 온도로 냉장하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 ② CA저장은 저장 공간의 산소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해 호흡과 노화를 늦추므로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
- ③ 감압저장은 저장 공간의 압력을 낮추고 환기해 에틸렌을 제거하며, 에틸렌에 의한 꽃의 노화를 억제한다.
- ④ 당은 꽃의 에너지원이 되고, 질산은과 살균제는 미생물 증식을 억제해 물 흡수를 돕는다. 시토키닌은 노화를 늦추는 데 쓰일 수 있다.
관련 개념
절화는 수확 후에도 호흡과 증산을 계속하므로 저장 온도와 수분 관리가 품질 유지에 중요하다.
저온 저장은 대체로 호흡을 억제하지만, 적정 온도는 화훼 종류마다 달라 열대성 품목에는 저온장해를 주의해야 한다.
저장 기체 조절과 보존용액 처리는 호흡·에틸렌 작용·미생물 증식을 줄여 관상 수명을 늘리는 방법이다.
저온 저장은 대체로 호흡을 억제하지만, 적정 온도는 화훼 종류마다 달라 열대성 품목에는 저온장해를 주의해야 한다.
저장 기체 조절과 보존용액 처리는 호흡·에틸렌 작용·미생물 증식을 줄여 관상 수명을 늘리는 방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