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문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초본이다.
- ②약용으로 이용하는 부위는 뿌리이다.
- ③국내에서는 육성된 품종이 아직 없는 실정이다.
- ④종자에 의한 번식보다는 주로 분주번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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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국내에서도 맥문동 품종이 육성·보급되었으므로 품종이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약재로는 덩이뿌리를 이용하며, 번식에는 주로 포기나누기를 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백합과 분류는 출제 당시의 전통적인 분류에 따른 설명이다. 맥문동은 여러 해 동안 자라는 초본이므로 이 설명은 옳다.
- ② 약용 부위는 뿌리가 비대해진 덩이뿌리이다. 따라서 약재의 원료를 뿌리로 설명한 것은 옳다.
- ③ 국내에서 육성한 맥문동 품종이 이미 있으므로, 품종 육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재배할 때는 모주의 포기를 나누어 심는 영양번식이 주로 쓰인다. 종자 번식보다 분주가 일반적이라는 취지는 옳다.
관련 개념
맥문동은 여러해살이풀로, 뿌리 일부가 굵어진 덩이뿌리를 약재로 쓴다.
재배에서는 포기를 나누어 심는 분주번식이 주로 활용된다.
품종 육성 여부는 재배·이용 현황에 관한 사실이며, 국내 육성 품종이 존재한다는 점이 판단의 핵심이다.
재배에서는 포기를 나누어 심는 분주번식이 주로 활용된다.
품종 육성 여부는 재배·이용 현황에 관한 사실이며, 국내 육성 품종이 존재한다는 점이 판단의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