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15번]

삼품분류법에 따라 한약재를 구분할 때 상품(上品)에 속하는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부자
  2. ②천오
  3. ③초오
  4. ④인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삼품분류에서 인삼은 몸을 보하고 장기간 복용하는 약재로 여겨져 상품에 배속된다. 나머지 약재는 독성이 강한 부자류이므로 상품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자는 독성이 강한 약재로, 삼품분류에서 독성이 적고 오래 복용할 수 있는 상품의 성격에 맞지 않는다.
  • ② 천오는 오두의 덩이뿌리에서 얻는 약재로 독성이 강하다. 따라서 상품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③ 초오는 야생 오두류의 뿌리에서 얻으며 독성이 강해, 장기 복용을 전제로 하는 상품에 속하지 않는다.
  • ④ 인삼은 원기를 보하는 대표적인 보익약이다. 전통적인 삼품분류에서 장기간 복용할 수 있는 상품에 속한다.

관련 개념

삼품분류는 한약재를 상품·중품·하품으로 나누는 전통적인 분류법이다.
상품은 주로 몸을 보양하고 독성이 적어 오래 복용할 수 있는 약재를 가리킨다.
하품은 독성이 있거나 작용이 강한 약재가 많으므로, 부자류처럼 독성이 뚜렷한 약재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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