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27번]

벼의 수확 적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양곡)
  1. ①이삭의 약 90 %가 누렇게 되었을 때이다.
  2. ②수확 적기보다 일찍 벼를 베면 청치가 많아진다.
  3. ③수확 적기보다 늦어지면 쌀겨가 두꺼워진다.
  4. ④수확 적기의 벼 수분 함량은 10∼1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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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벼는 대체로 이삭이 충분히 황색으로 익고 알곡의 수분이 약 20~25%일 때 수확한다. 10~15%는 수확 적기의 벼 수분 함량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삭의 황변은 등숙이 충분히 진행됐는지 판단하는 현장 지표다. 대부분의 이삭이 누렇게 익은 시기는 일반적인 수확 적기와 부합한다.
  • ② 조기에 베면 낟알이 충분히 익지 않아 녹색을 띠는 미숙립인 청치가 늘어난다. 이는 쌀의 외관과 품질을 떨어뜨린다.
  • ③ 수확이 지연되면 쌀겨층이 두꺼워지는 등 품질이 저하될 수 있다. 지나친 건조에 따른 탈립과 동할미 발생도 늦은 수확의 문제다.
  • ④ 제시된 수분 범위는 수확 적기의 벼에 적용하기에는 지나치게 낮다. 적기 수확 시 벼의 수분은 일반적으로 약 20~25% 수준이다.

관련 개념

벼의 수확 시기는 이삭의 익은 정도와 낟알의 수분을 함께 살펴 판단한다.
너무 일찍 수확하면 미숙립과 청치가 많아져 수량과 품질이 떨어진다.
너무 늦게 수확하면 낟알이 지나치게 마르면서 탈립이나 동할미가 늘 수 있으므로 적기에 베어 수확 후 건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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