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주요 저장전분은 아밀로오스이다.
- ②요오드로 염색 시 적갈색을 나타낸다.
- ③찰기가 강하며 쌀알 내부까지 호화가 잘된다.
- ④유백색이고 불투명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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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찹쌀의 전분은 대부분 아밀로펙틴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밀로오스를 주요 저장전분이라고 할 수 없다. 이 전분 구성 때문에 멥쌀보다 찰기가 강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아밀로오스: 찹쌀에는 거의 없으며, 저장전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성분은 가지가 많이 뻗은 구조의 아밀로펙틴이다. 따라서 주요 성분을 잘못 짚은 설명이다.
- ② 요오드 반응: 찹쌀에 많은 아밀로펙틴은 요오드와 반응해 적갈색 계열을 띤다. 아밀로오스가 많은 전분의 청남색 반응과 구별된다.
- ③ 찰기·호화: 아밀로펙틴이 풍부한 전분은 가열해 익히면 점성이 커지고 쌀알 안쪽까지 호화가 잘 진행되므로 타당한 설명이다.
- ④ 유백색 외관: 찹쌀알은 빛이 내부에서 산란되어 희고 불투명하게 보인다. 멥쌀알의 비교적 반투명한 모습과 구별되는 특징이다.
관련 개념
찹쌀과 멥쌀의 차이를 판단할 때는 전분을 이루는 성분에 주목한다.
찹쌀은 아밀로펙틴이 대부분이고 아밀로오스가 극히 적어, 익혔을 때 점성이 크고 찰기가 강하다.
요오드 반응의 적갈색과 쌀알의 유백색·불투명한 외관도 찹쌀을 구별하는 단서다.
찹쌀은 아밀로펙틴이 대부분이고 아밀로오스가 극히 적어, 익혔을 때 점성이 크고 찰기가 강하다.
요오드 반응의 적갈색과 쌀알의 유백색·불투명한 외관도 찹쌀을 구별하는 단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