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의 도정 과정으로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양곡)- ①정선 → 현백 → 제현 → 백미
- ②제현 → 정선 → 백미 → 현백
- ③현백 → 제현 → 정선 → 백미
- ④정선 → 제현 → 현백 →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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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벼는 먼저 정선으로 이물질을 제거하고, 제현으로 왕겨를 벗겨 현미를 만든다. 이어 현백으로 현미의 겨층과 배아를 깎아 백미를 얻으므로 정선·제현·현백·백미 순서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백을 제현보다 앞에 두었다. 현백은 왕겨가 제거된 현미를 대상으로 하므로 제현 뒤에 이루어져야 한다.
- ② 제현에 앞서 이물질을 골라내는 정선이 필요하다. 또한 백미는 현백의 결과물이므로 현백보다 먼저 나올 수 없다.
- ③ 현백을 첫 단계로 놓으면 아직 왕겨가 붙은 벼를 깎는 셈이 된다. 정선으로 이물질을 제거하고 제현한 뒤에 현백해야 한다.
- ④ 정선으로 돌·짚 등 이물질을 골라내고 제현으로 왕겨를 제거한 다음, 현백으로 겨층을 깎아 백미를 얻는 순서가 정확하다.
관련 개념
정선은 벼에 섞인 돌, 먼지, 짚 등 이물질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제현은 벼의 왕겨를 벗겨 현미를 만드는 단계이며, 현미에는 겨층과 배아가 남아 있다.
현백은 현미의 겨층과 배아를 깎아 백미로 만드는 단계다. 따라서 원료가 벼에서 현미, 백미로 바뀌는 순서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제현은 벼의 왕겨를 벗겨 현미를 만드는 단계이며, 현미에는 겨층과 배아가 남아 있다.
현백은 현미의 겨층과 배아를 깎아 백미로 만드는 단계다. 따라서 원료가 벼에서 현미, 백미로 바뀌는 순서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