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50번]

알벼의 건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양곡)
  1. ①열풍온도가 높을수록 건조시간이 짧아진다.
  2. ②건조온도는 45 ℃ 정도가 알맞다.
  3. ③시간당 수분감소율은 5 % 정도가 알맞다.
  4. ④건조온도가 높을수록 동할률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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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알벼는 급격히 말리면 낟알 안팎의 수분 차이로 균열이 생기기 쉽다. 시간당 수분감소율 5%는 지나치게 높으므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열풍온도: 온도가 올라가면 수분 증발이 빨라져 건조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든다. 다만 과도한 가열은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 ② 적정온도: 약 45℃는 알벼의 품질 손상을 줄이면서 건조할 때 쓰는 적정 수준이다.
  • ③ 수분감소율: 시간당 5%씩 수분을 낮추면 건조가 너무 급격해 동할 위험이 커진다. 알벼는 이보다 훨씬 완만하게 건조해야 한다.
  • ④ 동할률: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건조하면 낟알 내부와 표면의 수축 차이가 커져 균열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관련 개념

알벼의 건조에서는 작업 속도와 함께 쌀의 품질을 고려해야 한다.
동할은 건조 과정에서 낟알에 생기는 균열로, 도정할 때 싸라기가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열풍온도와 수분감소 속도를 적절히 조절해 급격한 수분 변화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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