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66번]

식육의 부위별ㆍ등급별 및 종류별 구분방법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서 쇠고기 부위별 기준의 대분할과 소분할 부위가 옳게 짝지어진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채끝 - 채끝살
ㄴ. 앞다리 - 꾸리살
ㄷ. 갈비 - 제비추리
ㄹ. 양지 - 업진살

상품성평가(축산)
  1. ①ㄱ, ㄴ
  2. ②ㄷ, ㄹ
  3. ③ㄱ, ㄴ, ㄷ
  4. ④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채끝살은 채끝, 꾸리살은 앞다리, 제비추리는 갈비, 업진살은 양지의 소분할 부위에 속한다. 따라서 제시된 네 짝이 모두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채끝살과 꾸리살의 분류는 맞지만, 갈비에 속하는 제비추리와 양지에 속하는 업진살도 빠져 있어 정답이 아니다.
  • ② 제비추리와 업진살의 분류는 맞지만, 채끝살과 꾸리살의 분류도 옳으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③ 채끝살·꾸리살·제비추리까지 올바르게 골랐으나, 업진살 역시 양지의 소분할 부위이므로 빠짐이 있다.
  • ④ 네 부위가 각각 채끝·앞다리·갈비·양지에 속하므로, 옳은 짝을 빠짐없이 고른 조합이다.

관련 개념

대분할은 쇠고기를 채끝·앞다리·갈비·양지 등 큰 부위로 나누는 기준이다.
소분할은 대분할 부위를 다시 세분한 것으로, 꾸리살은 앞다리에서 나온다.
제비추리는 갈비에, 업진살은 양지에 속한다. 이름의 인상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고시의 부위별 분류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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