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육의 부위별ㆍ등급별 및 종류별 구분방법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서 쇠고기 부위별 기준의 대분할과 소분할 부위가 옳게 짝지어진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채끝 - 채끝살
ㄴ. 앞다리 - 꾸리살
ㄷ. 갈비 - 제비추리
ㄹ. 양지 - 업진살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채끝살은 채끝, 꾸리살은 앞다리, 제비추리는 갈비, 업진살은 양지의 소분할 부위에 속한다. 따라서 제시된 네 짝이 모두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채끝살과 꾸리살의 분류는 맞지만, 갈비에 속하는 제비추리와 양지에 속하는 업진살도 빠져 있어 정답이 아니다.
- ② 제비추리와 업진살의 분류는 맞지만, 채끝살과 꾸리살의 분류도 옳으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③ 채끝살·꾸리살·제비추리까지 올바르게 골랐으나, 업진살 역시 양지의 소분할 부위이므로 빠짐이 있다.
- ④ 네 부위가 각각 채끝·앞다리·갈비·양지에 속하므로, 옳은 짝을 빠짐없이 고른 조합이다.
관련 개념
대분할은 쇠고기를 채끝·앞다리·갈비·양지 등 큰 부위로 나누는 기준이다.
소분할은 대분할 부위를 다시 세분한 것으로, 꾸리살은 앞다리에서 나온다.
제비추리는 갈비에, 업진살은 양지에 속한다. 이름의 인상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고시의 부위별 분류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소분할은 대분할 부위를 다시 세분한 것으로, 꾸리살은 앞다리에서 나온다.
제비추리는 갈비에, 업진살은 양지에 속한다. 이름의 인상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고시의 부위별 분류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