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 후 감자의 슈베린 축적을 유도하여 상처 부위를 아물게 하고 미생물 침입을 예방하는 전처리는?
- ①예냉
- ②예조
- ③큐어링
- ④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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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감자를 수확한 뒤 적절한 온도와 습도에서 보관해 상처 부위에 슈베린이 축적되고 보호 조직이 형성되도록 하는 처리는 큐어링이다. 이 과정은 수분 손실과 미생물 침입을 줄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확 직후 품온을 낮춰 호흡과 품질 저하를 늦추는 처리다. 상처에 보호 조직을 형성하도록 유도하는 과정과는 목적이 다르다.
- ② 표면의 수분을 말려 부패 가능성을 낮추는 처리다. 슈베린 축적을 통한 상처 치유를 가리키는 용어는 아니다.
- ③ 상처 부위에 슈베린이 쌓이고 코르크층이 형성되도록 온도와 습도를 관리하는 처리이므로 해당한다.
- ④ 표면의 흙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처리다.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저장 전 관리와는 작용 원리가 다르다.
관련 개념
감자 괴경은 수확과 선별 과정에서 표피에 상처가 생기기 쉽다.
적절한 온도와 높은 습도를 유지하면 상처 부위에 슈베린이 축적되고 코르크화된 보호층이 만들어진다.
이 보호층은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병원성 미생물이 조직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 저장성을 높인다.
적절한 온도와 높은 습도를 유지하면 상처 부위에 슈베린이 축적되고 코르크화된 보호층이 만들어진다.
이 보호층은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병원성 미생물이 조직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 저장성을 높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