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79번]

활어 수송 시 고려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1. ①저온장해가 일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낮은 수온을 유지한다.
  2. ②수송 전 충분한 먹이를 준다.
  3. ③산소를 충분히 보충한다.
  4. ④배설물이나 점질 물질 등과 같은 오물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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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활어는 수송 전 먹이를 충분히 주면 배설물이 늘어나 수질이 나빠지고 산소 소모도 커진다. 따라서 수송 전에는 일정 기간 먹이를 끊어 배설을 줄이는 것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낮은 수온은 어류의 대사와 산소 소비를 줄여 수송 중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다만 어종이 견딜 수 있는 온도 범위를 지켜야 한다.
  • ② 수송 직전의 급이는 배설량과 오염 물질을 늘려 수질을 악화시키므로 부적절하다. 보통 수송 전에 절식하여 장 내용물을 줄인다.
  • ③ 좁은 수송 용기에서는 용존산소가 빠르게 줄 수 있다.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야 호흡 장애와 폐사를 예방할 수 있다.
  • ④ 배설물과 체표에서 나온 점액이 쌓이면 수질이 나빠지고 아가미에도 부담을 준다. 이를 제거하는 것은 활어의 생존율을 높이는 관리 방법이다.

관련 개념

활어 수송의 핵심은 어류의 대사를 낮추고 호흡에 필요한 용존산소를 유지하는 것이다.
수송 전 절식은 배설을 줄여 암모니아 축적과 수질 악화를 억제한다.
수온은 어종의 저온 내성을 고려해 조절하고, 수송 중 발생한 오물은 제거해 아가미 기능을 보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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