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105번]

한약재로 사용하기 위한 약용식물의 채취시기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수피와 근피는 초가을 성장이 멈추는 시기에 수확한다.
  2. ②뿌리 및 근경류는 늦가을 땅의 표면이 마른 후부터 이른 봄까지 채취한다.
  3. ③엽류는 광합성이 가장 활발할 때 채취한다.
  4. ④종자류는 완숙시기에 채취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수피·근피는 형성층 활동이 활발해 껍질이 잘 벗겨지는 봄부터 초여름에 주로 채취한다. 초가을의 생장 정지기를 일반적인 채취 적기로 제시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피·근피: 수액 이동과 형성층 활동이 활발한 봄부터 초여름에 껍질을 벗기기 쉽다. 생장이 멈추는 시기를 일반적인 적기로 본 점이 틀리다.
  • ② 뿌리·근경: 지상부의 생육이 끝난 늦가을부터 새싹이 나오기 전 이른 봄까지 지하부에 유효 성분이 축적되어 채취하기 좋다.
  • ③ 잎: 잎이 충분히 자라 광합성이 왕성한 때 채취하면 약용 부위의 성분을 확보하기 좋다.
  • ④ 종자: 씨앗이 충분히 익어 성분과 형태가 갖추어진 완숙기에 채취하는 것이 원칙이다.

관련 개념

약용식물의 채취 시기는 사용하는 부위와 생육 단계에 따라 달라진다.
지하부는 지상부가 쇠퇴한 뒤부터 새싹이 나오기 전까지, 잎은 충분히 자라 활동이 왕성할 때 채취한다.
껍질은 잘 벗겨지는 생육기에, 종자는 완전히 성숙했을 때 채취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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