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의 저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①건조한 후 보통은 저온, 저습, 암소에서 보관한다.
- ②분말 또는 작게 절단하여 보관하는 것이 품질유지에 좋다.
- ③저장 공간은 급격한 온도변화를 방지해야 한다.
- ④저장 중 충해방지를 위해 무해한 훈증제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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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한약재를 미리 분말로 만들거나 잘게 자르면 공기와 닿는 면적이 늘어 산화·흡습·향기 성분 손실이 빨라진다. 따라서 장기 보관에는 가능한 한 원형을 유지하고 필요할 때 가공하는 편이 품질 유지에 유리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저온·저습·차광은 열과 수분, 빛에 따른 성분 변화 및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므로 일반적인 보관 원칙에 부합한다.
- ② 분쇄·세절은 표면적을 넓혀 산화와 흡습을 촉진하고 휘발성 성분의 손실도 키운다. 장기 저장에 유리하다는 판단이 잘못되었다.
- ③ 온도가 급변하면 용기나 약재 표면에 결로가 생길 수 있다. 이를 줄이면 습기로 인한 변질과 곰팡이 발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충해가 우려될 때 약재에 유해한 잔류물이 남지 않도록 관리되는 훈증 처리는 방제 방법이 될 수 있다. 사용 물질과 처리 조건의 안전성을 확인해야 한다.
관련 개념
한약재는 충분히 건조한 뒤 온도·습도·빛을 관리하며 저장한다.
저장 중에는 결로와 충해를 살피고, 방제 처리는 약재의 안전성을 해치지 않는 조건에서 실시한다.
분쇄나 세절은 노출 면적을 늘려 변질을 촉진할 수 있으므로 가공 시점과 저장 기간을 함께 고려한다.
저장 중에는 결로와 충해를 살피고, 방제 처리는 약재의 안전성을 해치지 않는 조건에서 실시한다.
분쇄나 세절은 노출 면적을 늘려 변질을 촉진할 수 있으므로 가공 시점과 저장 기간을 함께 고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