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183번]

화훼작물 재배 시 주야간 온도차(DIF)의 주된 사용 목적은?

상품성평가(화훼)
  1. ①초장 조절
  2. ②발근 촉진
  3. ③춘화처리 대체
  4. ④에틸렌 제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주야간 온도차인 DIF는 낮 기온과 밤 기온의 차이를 이용해 줄기의 신장 정도를 조절하는 재배 기술이다. 따라서 주된 목적은 식물의 키를 조절하는 데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장: 낮 기온이 밤 기온보다 높으면 줄기 신장이 촉진되고, 그 차이를 줄이거나 반대로 하면 신장이 억제될 수 있으므로 정답이다.
  • ② 발근: 뿌리 형성에는 삽목 조건, 배지 온도, 수분 등이 중요하다. 주야간 온도차를 적용하는 주된 이유는 뿌리 형성이 아니다.
  • ③ 춘화: 춘화처리는 일정 기간 저온에 노출해 개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하루 동안의 온도차를 조절하는 것만으로 그 과정을 대신할 수 없다.
  • ④ 에틸렌: 에틸렌은 노화나 낙화 등에 관여하는 기체이다. 주야간 온도차 조절은 에틸렌을 공기 중에서 제거하는 방법이 아니다.

관련 개념

DIF는 낮 기온에서 밤 기온을 뺀 값으로, 화훼작물의 줄기 신장과 형태를 관리할 때 활용한다.
양의 DIF가 커지면 대체로 줄기가 길어지고, DIF를 낮추거나 음의 값으로 관리하면 줄기 신장을 억제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생장조절제에만 의존하지 않고 상품의 키와 균형을 맞추는 환경 관리 수단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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