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184번]

다음 중 에틸렌에 가장 둔감한 화훼류는?

상품성평가(화훼)
  1. ①금어초
  2. ②카네이션
  3. ③스위트피
  4. ④튜울립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튤립은 에틸렌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 다른 화훼류에 비해 에틸렌 노출로 인한 꽃의 노화 반응이 작다. 따라서 가장 둔감한 화훼류로 판단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금어초는 에틸렌에 노출되면 꽃의 시듦과 낙화가 촉진될 수 있어 둔감한 화훼류로 보기 어렵다.
  • ② 카네이션은 에틸렌에 민감한 대표적인 절화로, 노출 시 꽃잎이 안쪽으로 말리며 관상 가치가 빠르게 떨어진다.
  • ③ 스위트피는 에틸렌의 영향을 받아 꽃이 일찍 시들거나 떨어지기 쉬워 민감한 편이다.
  • ④ 튤립은 에틸렌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제시된 화훼류 가운데 가장 둔감하다.

관련 개념

에틸렌은 식물의 노화와 꽃의 시듦·낙화를 촉진하는 기체 호르몬이다.
절화는 종류에 따라 에틸렌 민감도가 달라, 같은 농도에 노출되어도 품질 저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에틸렌에 민감한 절화는 보관·유통 중 과일이나 배기가스 등 에틸렌 발생원과 분리하고 환기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