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작물의 광합성과 광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광도가 높아질수록 광포화점까지 광합성 속도가 증가한다.
- ②광포화점 이상의 광도는 엽소현상을 일으키므로 해로울 수 있다.
- ③광도가 낮은 시기에는 보광을 통해 광합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 ④관엽식물을 실내로 들여오기 전 순화처리로 광보상점을 높인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실내의 낮은 광도에 적응하도록 관엽식물을 순화하면 광보상점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낮아진다. 따라서 순화처리의 효과를 반대로 설명한 선지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광포화점까지는 빛이 광합성의 제한 요인이므로 광도가 높아질수록 광합성 속도가 증가한다.
- ② 광포화점을 넘으면 광합성 증가 효과는 거의 없고, 지나치게 강한 빛은 엽록소 손상과 엽소를 일으킬 수 있다.
- ③ 자연광이 부족할 때 보광하면 잎이 받는 빛이 늘어 광합성을 촉진할 수 있다.
- ④ 실내 순화는 약한 빛에서도 탄소 수지를 유지하도록 적응시키는 과정이므로 광보상점을 낮추는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관련 개념
광보상점은 광합성으로 흡수한 이산화탄소량과 호흡으로 방출한 양이 같아지는 광도이다.
광포화점은 빛을 더 강하게 해도 광합성 속도가 더는 뚜렷하게 증가하지 않는 광도이다.
관엽식물의 실내 순화는 낮은 광도에 적응시키는 관리로, 약한 빛에서도 생육할 수 있도록 광보상점을 낮춘다.
광포화점은 빛을 더 강하게 해도 광합성 속도가 더는 뚜렷하게 증가하지 않는 광도이다.
관엽식물의 실내 순화는 낮은 광도에 적응시키는 관리로, 약한 빛에서도 생육할 수 있도록 광보상점을 낮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