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3회(2025) 79번]

어획물 취급 및 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1. ①미생물의 발육과 번식을 억제하기 위하여 저온 관리한다.
  2. ②어획 후 어획물의 표피 등을 충분한 양의 맑은 해수나 청수로 깨끗이 씻어준다.
  3. ③선도유지를 위하여 가능하면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하지 않고 냉장한다.
  4. ④사후경직 지속시간의 연장을 위하여 신속한 처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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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아가미와 내장은 미생물과 자가소화 효소가 많아 부패가 빠르게 진행되기 쉬운 부위다. 선도 유지를 위해서는 위생적으로 제거한 뒤 신속히 냉각하는 것이 적절하므로, 이를 남겨 둔 채 냉장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저온 관리는 미생물의 증식과 효소 작용을 늦춰 어획물의 품질 저하를 억제하므로 타당하다.
  • ② 세척은 표면의 점액, 혈액, 이물질과 미생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오염되지 않은 물을 충분히 사용해야 한다.
  • ③ 아가미와 내장을 남겨 두면 해당 부위의 미생물과 효소 때문에 변질이 빨라질 수 있다. 선도 유지를 위해서는 위생적으로 제거하고 냉각하는 편이 적절하다.
  • ④ 어획 직후 신속히 처리하고 냉각하면 체내 에너지 소모와 변질을 늦춰 사후경직의 진행을 지연시키고 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관련 개념

어획 직후에는 충격과 온도 상승을 줄이고 가능한 한 빨리 냉각해야 한다.
깨끗한 물로 표면 오염을 씻어 내고, 손질 과정에서도 재오염을 막아야 한다.
아가미와 내장은 변질이 시작되기 쉬운 부위이므로 위생적으로 처리한 뒤 저온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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