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4회(2026) 34번]

원예산물의 콜드체인시스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수확부터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전 과정을 냉동상태로 관리한다.
  2. ②수확부터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전 과정을 저온상태로 관리한다.
  3. ③도매상에서 소매상에게 도달하는 전 과정을 냉동상태로 관리한다.
  4. ④도매상에서 소매상에게 도달하는 전 과정을 저온상태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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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콜드체인은 원예산물의 품질 저하를 늦추기 위해 수확 후부터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유통 전 과정을 적정한 저온으로 유지하는 체계다. 냉동이 필수인 체계는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냉동상태는 신선 원예산물의 일반적인 관리 조건이 아니다. 품목에 맞는 저온을 유지해야 하며, 냉동하면 조직 손상과 해동 후 품질 저하가 생길 수 있다.
  • ② 수확 후 예냉부터 저장·운송·판매를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적정 저온을 이어 간다는 점에서 콜드체인의 범위와 온도 관리 원칙에 부합한다.
  • ③ 냉동을 전제로 한 점이 부적절하고, 관리 범위도 도매상과 소매상 사이로 한정해 수확 직후와 소비자 전달 단계가 빠진다.
  • ④ 저온 관리라는 방향은 맞지만 도매상에서 소매상까지로 범위를 좁혔다. 콜드체인은 그 이전과 이후 단계까지 온도가 끊기지 않도록 관리한다.

관련 개념

콜드체인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유통 단계마다 적정 온도를 연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수확 직후의 예냉, 저온 저장, 냉장 운송과 판매 단계의 온도 관리가 서로 이어져야 한다.
적정 온도는 품목별로 다르며, 지나치게 낮으면 동해나 저온장해가 생길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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