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4회(2026) 33번]

예건을 통해 수확 후 손실을 줄일 수 있는 품목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당근, 사과
  2. ②멜론, 토마토
  3. ③마늘, 양파
  4. ④딸기, 복숭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마늘과 양파는 수확 뒤 예건으로 겉껍질과 목 부위를 말려 저장 중 부패와 수분 손실을 줄인다. 두 품목 모두 예건 효과가 뚜렷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당근은 수확 후 신선도 유지를 위해 건조를 피해야 하며, 사과도 저온 저장과 습도 관리가 중요하므로 예건 대상의 짝이 아니다.
  • ② 멜론과 토마토는 수확 후 숙도와 온도를 관리하는 품목이다. 겉껍질을 말려 저장성을 높이는 예건이 두 품목의 공통 관리법은 아니다.
  • ③ 마늘과 양파는 수확 뒤 표면과 목 부위를 건조하면 상처가 아물고 병원균 침입이 줄어 저장 중 손실을 낮출 수 있다.
  • ④ 딸기와 복숭아는 수분 손실과 연화에 민감하다. 예건보다 신속한 예냉과 적정 습도 유지가 품질 보전에 중요하다.

관련 개념

예건은 수확한 농산물을 저장하기 전에 적절히 말려 표면 수분을 제거하고 상처 부위의 치유를 돕는 과정이다.
마늘·양파 같은 인경채소에서는 겉껍질과 목 부위가 마르면서 부패균 침입과 저장 중 손실이 줄어든다.
예냉은 품온을 빠르게 낮추는 처리로, 예건과 목적이 다르다. 수분 손실에 약한 과실에는 예냉과 습도 관리가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