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4회(2026) 101번]

복분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단년생 식물로서 장미과에 속한다.
  2. ②덜익은 열매를 수확하여 약용으로 이용한다.
  3. ③민간에서 잎을 진정약, 염증약으로 관절염, 전간에 쓴다.
  4. ④뿌리에 트리테르펜사포닌(Triterpene saponi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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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복분자는 장미과에 속하지만 해마다 새 개체로 생을 마치는 단년생 식물이 아니라 여러 해 자라는 낙엽성 관목이다. 따라서 생육 기간을 잘못 설명한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생육 기간: 장미과라는 분류는 맞지만, 복분자는 여러 해 살아가는 낙엽성 관목이므로 단년생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② 미숙한 열매: 약재로 쓰는 복분자는 열매가 완전히 익기 전에 채취해 말린 것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③ 잎의 민간 이용: 잎을 진정과 염증 완화 목적으로 관절염이나 전간에 써 왔다는 민간요법에 관한 설명이다. 이는 공인된 치료 효과를 뜻하지는 않는다.
  • ④ 뿌리 성분: 복분자나무 뿌리에 트리테르펜계 사포닌이 함유된다는 성분 설명으로, 생육 기간의 오류와 구별된다.

관련 개념

복분자나무는 장미과 산딸기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낙엽성 관목이다.
약용 복분자는 성숙해 검게 된 열매가 아니라 아직 익지 않은 열매를 채취해 건조한 것이다.
식물의 생육 기간, 약재로 쓰는 부위와 채취 시기, 민간 이용 사례는 서로 구분해서 판단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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