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4회(2026) 134번]

쌀의 등급 및 단백질 함량 기준에서 쌀의 항목별 ‘특’등급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양곡)
  1. ①수분: 16.0% 이하
  2. ②싸라기: 3.0% 이하
  3. ③분상질립: 2.0% 이하
  4. ④기타이물: 1.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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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특’등급에서 기타이물의 허용 기준은 0.1% 이하이다. 제시된 기타이물 기준은 이를 1.0%로 높여 놓았으므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분: 허용 상한은 16.0%이므로 ‘특’등급 기준에 맞는다. 수분이 지나치게 많으면 저장 중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상한을 정한다.
  • ② 싸라기: 허용 상한은 3.0%이다. 도정 과정 등에서 생긴 작은 깨진 쌀알의 비율을 제한하는 기준에 부합한다.
  • ③ 분상질립: 허용 상한은 2.0%이다. 쌀알이 불투명하고 가루처럼 보이는 낟알의 혼입 정도를 평가하는 기준에 부합한다.
  • ④ 기타이물: ‘특’등급의 허용 상한은 0.1%이다. 제시된 수치는 실제 기준보다 열 배 높아 이 항목의 기준으로 사용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쌀의 등급은 수분뿐 아니라 싸라기, 분상질립, 이물의 혼입 정도 등을 항목별 기준에 따라 판정한다.
싸라기는 깨져 크기가 작은 쌀알을, 분상질립은 내부가 희고 불투명하게 보이는 낟알을 뜻한다.
이물 기준은 쌀알 자체의 품질 항목과 구별해 확인해야 한다. 특히 기타이물은 허용 비율이 매우 낮으므로 소수점 자리를 주의해서 읽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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