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비전에서 사용되는 정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초보 수퍼바이지는 직접 관찰이 가능한 자료가 유용하다.
- ②음성 녹음자료의 부분을 선택하고자 할 때에는 수퍼비전 상황에서 선택하여야 한다.
- ③숙련된 수퍼바이지의 자기보고는 유용하다.
- ④수퍼바이지의 과정노트와 사례노트를 사용함으로써 이득을 얻을 수 있다.
- ⑤수퍼바이지가 수행한 상담장면에 대한 영상자료는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녹음자료에서 검토할 부분은 수퍼바이지가 상담을 되돌아보며 미리 고르고, 그 이유와 궁금한 점을 수퍼비전에 가져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퍼비전 자리에서 처음 선택해야 한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접 관찰 자료: 초보자는 자신의 상담 행동을 정확히 알아차리거나 보고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실제 수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유용하다.
- ② 음성 녹음의 부분 선택: 수퍼바이지가 사전에 검토할 장면을 골라 쟁점을 정리하는 것이 학습에 도움이 된다. 선택을 수퍼비전 상황으로 미뤄야 한다는 주장은 틀리다.
- ③ 숙련자의 자기보고: 경험이 쌓인 상담자는 자신의 개입과 내담자 반응을 비교적 충실하게 성찰할 수 있어 자기보고가 유용하다.
- ④ 과정노트와 사례노트: 상담의 진행 흐름과 사례 이해를 검토할 수 있어 수퍼비전에서 논의할 자료가 된다.
- ⑤ 상담 영상: 말의 내용뿐 아니라 표정, 자세, 상호작용의 흐름까지 살펴볼 수 있어 풍부한 정보를 준다.
관련 개념
수퍼비전 자료에는 자기보고, 과정노트, 음성 녹음, 영상 등이 있다.
초보자에게는 기억에 의존한 보고보다 실제 상담 수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특히 도움이 된다.
녹음자료는 수퍼바이지가 미리 살펴보고 검토할 대목과 질문을 정하면, 수퍼비전 시간을 핵심 장면의 분석에 쓸 수 있다.
초보자에게는 기억에 의존한 보고보다 실제 상담 수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특히 도움이 된다.
녹음자료는 수퍼바이지가 미리 살펴보고 검토할 대목과 질문을 정하면, 수퍼비전 시간을 핵심 장면의 분석에 쓸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