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비행의 유전적인 영향을 찾는 연구방법으로 옳게 묶인 것은?
- ①범죄자가계 연구, 쌍생아 연구
- ②쌍생아 연구, 지능과 비행 연구
- ③입양아 연구, 정보처리능력과 비행 연구
- ④지능과 비행 연구, 낙인효과 연구
- ⑤역학 연구, 도덕발달과 비행 연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범죄자가계 연구는 가족 내 비행의 집적을 살피고, 쌍생아 연구는 일란성과 이란성의 유사도를 비교해 유전적 영향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따라서 두 방법을 함께 묶은 선지가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계·쌍생아: 두 연구 모두 혈연관계에 따른 비행 양상의 유사성을 살펴 유전적 영향의 단서를 찾으므로 적절하다.
- ② 쌍생아·지능: 쌍생아 비교는 유전 연구에 해당하지만, 지능과 비행의 관련성 분석만으로 유전적 영향을 확인할 수는 없다.
- ③ 입양아·정보처리: 입양아 연구는 생물학적 부모와 양육환경의 영향을 비교할 수 있지만, 정보처리능력 연구는 인지적 특성에 초점을 둔다.
- ④ 지능·낙인: 지능 연구는 인지적 요인을, 낙인효과 연구는 사회적 반응을 다루므로 유전적 영향을 찾는 연구방법의 묶음이 아니다.
- ⑤ 역학·도덕발달: 비행의 분포나 도덕적 판단의 발달을 살피는 접근만으로는 유전적 영향을 분리해 추정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유전적 영향 연구에는 가계 연구, 쌍생아 연구, 입양아 연구가 대표적으로 쓰인다.
가계 연구에서 가족 간 유사성이 나타나더라도 공동생활 환경의 영향이 섞일 수 있으므로, 그 결과만으로 유전을 단정할 수 없다.
쌍생아 연구는 유전적 유사성의 차이를 비교하고, 입양아 연구는 생물학적 부모와 양육환경의 관련성을 비교해 해석을 보완한다.
가계 연구에서 가족 간 유사성이 나타나더라도 공동생활 환경의 영향이 섞일 수 있으므로, 그 결과만으로 유전을 단정할 수 없다.
쌍생아 연구는 유전적 유사성의 차이를 비교하고, 입양아 연구는 생물학적 부모와 양육환경의 관련성을 비교해 해석을 보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