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의 심리 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PAI 검사는 약물 문제를 측정하는 임상척도를 포함한다.
- ②MMPI 검사는 반사회성 성격을 측정하는 임상척도를 포함한다.
- ③TAT 검사는 외현화 문제를 측정하는 문제행동증후군 척도를 포함한다.
- ④K-CBCL 검사는 비행을 측정하는 문제행동증후군 척도를 포함한다.
- ⑤ABAS-S 검사는 지위비행을 측정하는 문제척도를 포함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TAT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구성하게 하는 투사검사로, 정해진 문제행동증후군 척도를 사용하지 않는다. 외현화 문제를 척도로 평가한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PAI의 약물 문제 척도는 약물 사용과 그에 따른 어려움을 평가하므로 타당하다.
- ② MMPI의 반사회성 척도는 규범 위반과 권위에 대한 갈등 등 관련 성향을 살피므로 타당하다.
- ③ TAT는 이야기의 내용과 주제를 해석하는 투사검사다. 외현화 문제를 측정하는 문제행동증후군 척도가 없으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 ④ K-CBCL은 보호자 보고를 바탕으로 비행 관련 행동을 포함한 문제행동 영역을 평가하므로 타당하다.
- ⑤ ABAS-S는 청소년의 비행 행동을 평가하며, 무단결석처럼 범죄에는 이르지 않는 지위비행도 다루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PAI와 MMPI는 정해진 문항과 척도로 성격 및 임상적 특성을 평가한다.
K-CBCL은 보호자가 관찰한 아동·청소년의 문제행동을 평정하며, 비행과 같은 외현화 행동을 살필 수 있다.
TAT는 그림 자극에 대한 이야기를 해석하는 방식이므로 표준화된 문제행동증후군 척도와 구별해야 한다.
K-CBCL은 보호자가 관찰한 아동·청소년의 문제행동을 평정하며, 비행과 같은 외현화 행동을 살필 수 있다.
TAT는 그림 자극에 대한 이야기를 해석하는 방식이므로 표준화된 문제행동증후군 척도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