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3회(2015) 118번]

DSM-5에서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이 아닌 것은?

비행상담
  1. ①사람과 동물에 대한 공격성
  2. ②성인과의 논쟁
  3. ③심각한 규칙 위반
  4. ④사기 또는 도둑질
  5. ⑤재산의 파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성인과 말다툼을 자주 하는 행동은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 항목이다. 품행장애는 타인의 권리나 사회적 규범을 반복적으로 침해하는 행동을 네 범주로 평가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격 행동은 품행장애의 한 범주다. 위협, 폭행, 동물 학대처럼 타인이나 동물에게 해를 가하는 양상이 여기에 포함된다.
  • ② 성인과의 말다툼은 적대적 반항장애의 논쟁적·반항적 행동에 해당한다. 그 자체로 품행장애의 진단 항목은 아니다.
  • ③ 규칙 위반은 품행장애의 한 범주다. 무단결석이나 가출처럼 연령에 맞는 사회적 규범을 심각하게 어기는 행동을 포함한다.
  • ④ 속임수와 절도는 품행장애의 한 범주다. 거짓말로 이득을 얻거나 타인의 물건을 훔치는 행동 등이 해당한다.
  • ⑤ 재산을 고의로 훼손하는 행동은 품행장애의 한 범주다. 방화나 다른 형태의 의도적 파손이 진단 항목에 포함된다.

관련 개념

품행장애는 타인의 기본권이나 연령에 맞는 주요 사회규범을 반복적으로 침해하는 행동 양상이다.
DSM-5는 관련 행동을 공격성, 재산 훼손, 속임수·절도, 중대한 규칙 위반의 네 범주로 묶는다.
성인과 자주 언쟁하는 모습은 적대적 반항장애에서 다루며, 품행장애의 행동 항목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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