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인지처리치료(Cognitive Processing Therapy)
ㄴ. 심리경험 사후보고(Psychological Debriefing)
ㄷ. 지속적 노출법(Prolonged Exposure)
ㄹ. 안구운동 둔감화 및 재처리치료(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ㄱ, ㄴ, ㄷ
- ④ㄱ, ㄷ, ㄹ
-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인지처리치료, 지속적 노출법, 안구운동 둔감화 및 재처리치료는 외상 기억과 관련된 생각·감정·회피를 다루는 근거 기반 치료다. 심리경험 사후보고는 외상 직후 일률적으로 시행할 때 예방·치료 효과가 입증되지 않아 제외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지처리치료는 적절하지만 심리경험 사후보고를 효과적인 치료로 포함했고, 근거가 있는 노출법과 안구운동 치료를 빠뜨렸다.
- ② 지속적 노출법은 적절하지만 심리경험 사후보고를 포함했다. 인지처리치료와 안구운동 치료도 빠져 있다.
- ③ 인지처리치료와 지속적 노출법은 적절하다. 다만 심리경험 사후보고를 포함하고 안구운동 치료를 누락해 틀린다.
- ④ 인지처리치료는 외상 관련 사고를 재평가하고, 지속적 노출법은 회피를 줄이며, 안구운동 치료는 외상 기억의 재처리를 돕는다. 효과가 입증된 치료들을 모두 포함한다.
- ⑤ 지속적 노출법과 안구운동 치료는 적절하지만,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심리경험 사후보고를 포함하고 인지처리치료를 빠뜨렸다.
관련 개념
인지처리치료는 외상 사건에 관한 왜곡된 믿음과 자책을 검토하고 수정한다.
지속적 노출법은 안전한 치료 환경에서 외상 기억과 회피하던 상황을 점진적으로 마주하게 한다.
안구운동 둔감화 및 재처리치료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사용되지만, 외상 직후의 일회성 심리경험 사후보고를 치료법으로 권고하지는 않는다.
지속적 노출법은 안전한 치료 환경에서 외상 기억과 회피하던 상황을 점진적으로 마주하게 한다.
안구운동 둔감화 및 재처리치료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사용되지만, 외상 직후의 일회성 심리경험 사후보고를 치료법으로 권고하지는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