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3회(2015) 185번]

급성 스트레스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1. ①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다른 증상들과 더불어 해리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2. ②유병률은 외상 사건의 종류와 상관없다.
  3. ③여성이 남성보다 급성 스트레스 장애에 취약하다.
  4. ④외상 사건이라는 분명한 촉발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5. ⑤방치하면 증상이 악화되면서 더 심각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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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급성 스트레스 장애의 유병률은 외상 사건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사건의 종류와 무관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리증상: 외상 직후 현실감 상실이나 기억의 공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해리증상이 반드시 있어야 진단되는 것은 아니다.
  • ② 유병률: 외상의 성격과 노출 양상에 따라 발생 비율이 달라지므로, 사건의 종류와 무관하다는 주장은 틀리다.
  • ③ 성별 차이: 여성에게서 급성 스트레스 장애가 더 흔하게 보고되어 취약 요인에 관한 설명으로 타당하다.
  • ④ 촉발요인: 실제 외상 사건에 노출된 뒤 증상이 시작된다는 점이 진단의 핵심이다.
  • 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일부는 증상이 지속되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모든 환자가 그렇게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관련 개념

급성 스트레스 장애는 외상 노출 후 나타나는 침습, 회피, 부정적 기분, 각성 또는 해리 증상과 관련된다.
증상은 외상 후 3일 이상 1개월 이내에 지속되며, 사건 종류에 따라 발생 빈도가 달라진다.
증상이 1개월을 넘어 지속되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여부를 평가한다. 조기에 상태를 살피고 적절히 개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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